스캔들Ⅱ

에스에스딸 0 848 01.07 22:08
솔직하고 대담한 팟캐스트 방송으로 인터넷 실검 1위에 오르는 등 서서히 예전의 명성(?)을 되찾아가고 있는 왕년의 슈퍼스타 혁빈. 
 그는 이번 방송을 인생에서 두 번 다시 없을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전투력을 불태운다. 
 한편 신인 여배우 아현과 섹스 칼럼니스트 여진, 영화감독 태현 등 다른 패널들은 다혈질에 제멋대로인 혁빈과 함께 천박한 막장 방송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괴롭기만 하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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